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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The Korea Society of Homil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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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 11월 19일
    서울 남포교회에서 '한국기독교 이단운동과 교회의 정체성을 세우는 설교'라는 주제로 제14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박영선 박사가 '현대 복음주의 흐름과 교회의 정체성을 세우는 설교'의 기조강연, 신현욱 전도사의 '신천지 이단의 실상'의 특강, 정창균(합신대), 이승진(실천신대) 박사가 발제하다. 학회 학술논문지 「설교한국」제3권 제2호(2011 가을)를 발간하다.
    5월 21일
    서울장신대학교에서 '최근 설교학의 쟁점과 전망'라는 주제로 제13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이현웅(한일장신), 박성환(웨신대), 최진봉(장신대), 류원렬(평택대)교수가 발제하다. 본학회 학술논문지 「설교 한국」제3권 제1호(2011 봄)를 발간하다. 당일 정기총회에서 제3기 임원으로 회장: 정창균, 부회장: 김운용, 총무: 이승진, 서기: 김금용, 부서기: 이상흥, 회계: 서동원교수가 피선되다.
  • 2010년
  • 11월 20일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성경 인물 설교'라는 주제로 제12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정창균(한신), 류응렬(총신), 박철민(웨민), 이성민(감신)교수가 발제하다. 학회 학술논문지 「설교한국」제2권 제2호(2010·가을)를 발간하다.
    7월 23일
    (사)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에 가입하다(학총 2010-36). 학총에서 주관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최된 '연구윤리 정착을 위한 포럼' 제1차(서울대학 문화관)와 제2차(한밭대학 문화예술관)에 편집간사가 참석하여 현안 문제를 연구하는데 동참하다.
  • 2009년
  • 11월 14일
    서울신대에서 "한국사회와 설교"라는 주제로 제10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다. 김금용(호남신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설교 방법론 고찰)와 이승진(실천신대, 윤리설교를 위한 하나님나라 관점의 성경해석과 적용), 이영란박사(Jonathan Edwards의 윤리 설교의 시각에서 바라본 한국교회 윤리 설교의 방향)가 발제하였으며, 학술 논문집 『설교 한국』창간호를 발간하다.
    10월 20일
    학회지 발간을 위해 잡지사업 등록하고(등록번호: 경기도 사00076), 한국문헌번호센터로부터 ISSN를 부여 받다(2092-8289).
    5월 8일-9일
    한일장신대(전주)에서 "칼빈의 설교 세계"라는 주제로 제9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하다. 류응렬(총신대), 이현웅(한일장신대), 이상흥박사(광신대)가 논문을 발제하다. 당일 정기총회에서 회장: 정인교, 부회장: 정창균, 총무: 이승진박사, 회계: 서동원목사, 서기: 김금용, 편집위원장: 오현철박사가 당선되다. 2009년 11월 가을학회 이전에 학회 학술 논문집 창간호를 발간키로 결의하고 이승진총무와 오현철 편집위원장에게 진행을 일임하며, 김양중목사(성결대)를 편집간사로 선임하기로 하다.
  • 2008년
  • 11월 8일
    협성대학교에서 "한국 설교학의 미래"라는 주제로 제8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하다. 유원렬(설교에 있어서 사회, 문화적 상황의 의의: Donald Owens의 설교에 대한 비판적 분석)과 최진봉(한국교회의 복음의 전유를 위한 신학적 설교학: Paul Ricoeur의 믿음의 해석학에 근거한 Hilkert의 제안을 중심으로), 그리고 이영란박사가 발제하다.
    5월 17일
    총신대학교(양지)에서 "한국교회와 성경적 설교"라는 주제로 제7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하였고, 류응렬(총신대)와 문상기(침신대), 이승진박사(실천신대)가 논문을 발제하다.
  • 2007년
  • 11월 2-3일
    한일장신대학교에서 "한국교회를 위한 설교비평"이란 주제로 제6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하다. 개회예배에서 정복량목사(전 예장총회장. 전성교회)의 설교, 정인교(서울신대)와 허정갑(연세대), 류응렬박사(총신대)가 발제하다.
    6월 16일
    감신대에서 "부흥 설교"라는 주제로 제5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갖다. 개회예배에서 김외식총장(감신)의 설교와 김운용(장신대)와 이승진박사(실천신대원)의 논문을 발제하다. 당일 정기총회에서는 현 임원진을 2년간 유임키로 결정하다. 단, 회계는 허정갑박사의 사의로 오현철박사로 보선하고, 편집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여 이승진박사(실천신대원)를 편집위원장으로 위촉하다. 학진등재를 위한 지역 대표자를 호남권: 김금용, 경상권: 허도화, 충청권: 조종환, 경기권: 박완철, 서울권: 주승중박사로 하고, 가을학회는 "한국교회를 위한 설교비평"이란 주제로 한일장신대(전주)에서 개최하며, 발표자를 정인교(서울신대)와 허정갑(연세대), 류응렬박사(총신)로 결정하다.
    1월 15일
    두란노서원과 한국설교학회가 "제1회 대한민국 신학대학원생 설교 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다. 심사위원으로 공동대회장 하용조목사(두란노서원 원장, 온누리교회)와 정장복총장(본 학회 회장, 한일장신대), 김운용(장신대), 허도화(계명대), 문상기(침신대), 이성민(감신대), 정창균(합신대원), 박영근박사(아담재 대표)가 참여하다.
  • 2006년
  • 11월 10-11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교의 설교교육 현황과 분석"이란 주제로 제4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갖다. 개회예배에서 장두만박사(성서침대학)의 설교, 주제 강연은 김은주박사(The Iliff School of Theology)가 미국신학교의 설교교육 현황에 관하여 "Conversational Learning: A Pedagogy for Teaching Preaching"이란 제목의 발제가 있었고, 국내신학교의 설교교육 현황에 대해 허도화(계명대), 장두만(성서침대원), 김창훈(총신대), 정인교(서울신대), 김운용(장신대, 문상기(침신대), 정창균(합신대원)박사가 해당 신학교의 설교교육현황을 발표하다. 당일 제5차 정기 학술대회의 일정을 결정하였고, 학회의 학진 등재를 목적으로 오현철박사(성결대)를 전문위원으로 임명하고, 교단별 2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하기로 하고 위촉할 교수를 장로교(통합): 정장복, (합동): 김창훈, (합신): 정창균, 감리교: 라영석, 성결교(기성): 정인교, (예성): 오현철, 침례교(기침): 문상기, (성서): 장두만, 그리스도교: 문병하교수를 지명하다.
    5월 13일
    연세대학교에서 "한국교회 설교의 회고와 전망"이란 주제로 제3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갖다. 정장복, 이현웅(한일장신), 이승진박사(실천신대)가 각각 논문을 발표하다. 당일 학회 임원회를 갖고 제4차 학술대회 일정을 결정하고, 설교학회 자문단을 구성하기로 하다. 자문단은 설교학 교수를 교단별로 2인씩 위촉하기로 하여 추천할 교수를 장로교(통합): 주승중, (합동): 김창훈, (합신): 정창균, 감리교: 라영석, 성결교(기성): 정인교/ (예성): 오현철, 침례교(기침): 문상기/ (성서): 장두만, 그리스도교: 문병하교수로 정하다.
    2월 21일
    온누리교회(서빙고)에서 "목회와 신학"과 본 학회 공동주관으로 Haddon Robinson박사와의 간담회를 갖다.
  • 2005년
  • 11월 26일
    합동신학대학원에서 "한국교회와 영상설교"라는 주제로 제2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갖고, 정인교(서울신대), 김세광박사(서울장신)가 각각 논문을 발제하고, 제3차 학술대회 주제(한국 교회 설교의 회고와 전망)와 장소(연세대학교)를 결정하고, 논문집 발간에 관한 일체의 사항을 김 세광교수(서울장신)에게 위임하기로 하다.
    7월 2일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정기논문발표회를 갖고 김대조(사랑의 교회), 오현철박사(성결대)가 각각 논문을 발제하고, 임원회에서 Haddon Robinson교수와 학회의 간담회를 추진키로 하고, 가을학회 주제(한국교회와 영상설교)와 학회 장소(합동신학대학원)로 결정하고, 회계로 허정갑교수(연세대)를 보선하다.
    4월 22일-23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국내 설교학자가 주축이 되어 한국 설교학의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한국설교학회를 창립하기 위한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회장과 제1대 임원진을 초대회장: 정장복(한일장신대), 부회장: 정인교(서울신대), 총무: 정창균(합신), 서기: 문상기박사(침신)를 선출하였으며, 제1차 학술대회를 개최하다.